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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정센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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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별 눈 상태에 따른 맞춤형 수술로
안전성과 만족도를 높였습니다.

엑시머레이저 수술(PRK)의 단점이었던 각막혼탁이나 통증 등의 문제점을 보완한 수술방법입니다.

마이크로 라식(micro LASIK)

마이크로 라식이란?

라식수술에서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은 수술결과 및 시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과정이며, 각막절편을 얼마나 정교하고
균일하게 만드느냐에 따라 수술의 성공여부가 좌우됩니다. 따라서 마이크로라식은 각막절편을 90~110㎛ 정도로 만들기 때문에
레이저 조사 후 남겨지는 잔여 각막량을 라식수술보다 더 남길 수 있습니다.

이런 분들께 권해드립니다.

라식수술 방법과 동일하지만 각막절편의 두께를 더 얇게 만들 수 있는 마이크로케라톰을 사용합니다.

M2 SINGLE-USE MICROKERATOM 최소 90㎛으로 각막절편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각막이 얇은 분도 안전하게 라식수술이 가능합니다. 넓은 범위의 레이저 조사가 가능하여 빛 번짐의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. 더 안정된 잔여각막을 남김으로써 부작용없이 안정된 시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 절삭면이 깨끗하고 매끈하므로 시력의 질이 높습니다.

마이크로라식과 일반라식의 차이

현재, 라식수술을 하는 대부분의 안과 의사들은 라식수술 후에 반드시 남겨두어야 할 각막두께를 적어도 250~300㎛은 되어야 한다는 것에 의견이 일치합니다. 따라서 라식수술 후에 남은 잔여 각막량이 수술의 관건이 될 수 있습니다.

보편적인 각막절삭기를 이용하여 만들어지는 각막절편의 두께는 130~160㎛ 정도이며 이 각막절편의 두께를 얇게 만들수록 그 밑에 남아있는 잔여각막의 두께가 두꺼워지므로 보다 더 안전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.

130~160㎛ 두께의 각막절편을 만드는 기존 라식수술에 비해, 90~110 ㎛의 각막절편이 만들어지는 마이크로 라식에서는 넓은 범위의 레이저조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여유분의 잔여각막을 30~60㎛ 정도 더 남길 수 있습니다.

따라서 고도근시나 각막두께가 얇은 경우, 동공이 큰 경우에도 수술 후 부작용을 최소로 줄여 보다 안전하고 성공적인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

마이크로라식 이런분들께 권합니다.

  • chk

    라식수술도 안전하게 가능하지만 잔여각막을 라식수술보다 더 많이 남기고 싶은 경우

  • chk

    직업이나 여건상 회복이 빠른 라식수술을 해야 하지만, 각막이 앏은 경우

  • chk

    동공이 경우

  • chk

    고도근시이거나 각막뚜께가 얇은 경우

마이크로 라식수술의 장단점

관련내용 설명
마이크로 라식수술의 장점 마이크로 라식수술의 단점
- 일반 라식보다 잔여 각막량이 30~60㎛ 정도 더 남습니다.

- 남아있는 각막실질조직이 많을수록 각막을 지탱하는 힘이 튼튼하고 안정적이며 수술 후 부작용의 가능성이 더 적어집니다.

- 더 넓은 범위의 레이저 조사가 가능하여 빛번짐의 부작용을 최소화합니다.

- 더 안정된 잔여각막을 남김으로써 안정된 시력을 유지합니다.

- 절삭면이 깨끗하므로 시력의 질이 높습니다.
- 어느 일정한도 이상으로 각막이 얇은 경우에는 마이크로라식도 불가능하고 잔여 각막량을 가장 많이 남길 수 있는 라섹계열의 수술만 가능합니다.

- 각막절편의 두께가 얇을수록 수술과정이 까다롭고 수술 후 각막절편에 잔주름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므로, 경험 많고 숙련된 의사의 섬세한 테크닉이 필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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